33.GONY

 




윤경양식당 프랜차이즈를 모집합니다.

2015년 7월에 오픈하여 성수동의 부흥을 함께한 윤경양식당이 2021년 5월 새로운 장소, 새로운 모습,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시작합니다. 7년 동안 10개 이상의 매장을 기획하고 오픈하고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하고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외식업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직영 매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좋은 매장, 좋은 사업모델을 만들어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면 사업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윤경양식당 프랜차이즈의 방향
외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만, 진짜 스토리를 가지고 맛과 멋 그리고 트렌드까지 잘 녹여낸 브랜드를 찾기는 참 힘듭니다. 윤경양식당 프랜차이즈는 투자비용이 적고, 매출이 많이 나고, 마진을 많이 남긴다는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윤경양식당 프랜차이즈를 통해 더 나은 삶, 더 나은 맛 그리고 더 나은 환경(디자인)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그저 매출이 많이 나는 매장만 추구하기보다는 점주님이 외식 경영인으로, 요리사로, 마케터로, 고객 전문가로 성장하여 스스로 성장하는 매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왜 윤경양식당 프랜차이즈인가?
윤경양식당은 치열한 경쟁의 한복판 성수동에서 7년 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조금 더 맛있게, 조금 더 예쁘게, 조금 더 남다르게 만들어 내기 때문에 성수동의 젊은 고객들뿐만 아니라 서울숲에 나들이 온 가족 손님, 경양식을 좋아하는 어르신들까지 고객층이 매우 넓습니다. 또한, 프랜차이즈를 하면 제대로 한다는 마음으로 국내 최고의 프랜차이즈 컨설팅 회사인 맥세스 컨설팅에게 프랜차이즈 컨설팅을 받았고 저는(윤경양식당 대표) 한성대학교 프랜차이즈 석사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궁금하시면 지금 연락 주세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지만 앞으로 차근차근하기로 하겠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못 참겠다 싶은 분은 댓글이나 쪽지 혹은 가맹문의 전화 1600-6351(이 남곤 대표 직통), namgon.lee@33table.com 메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미리 연락만 주신다면 매장에서 뵙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편하게 연락 주세요.



걱정

소년이 될 거야.매일매일 글을 쓰고 싶었다.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아 생각나는 대로 뚝딱뚝딱 써 내려가고 어울리는 사진 한 장 올리는 일. 별로 어렵지 않은 일인데 참 쉽지가 않다. 차곡차곡해야 할 일들을 해내는 하루를 살아야 하는데 이런저런 걱정들 때문에 집중을 못하고 구름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시간을 보내다 하루를 보내곤 아침이면 나 자신을 책망하는 일... » 내용보기

[33POPUP] 평양냉면 '찬성면옥' 오픈!

평양냉면 팝업 '찬성면옥'을 오픈합니다.드디어 성수동에서도 평양냉면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강남 3대 평양냉면 '서관면옥' 출신의 김성준 쉐프님을 모시고 윤경양식당2(구 삼삼하우스)자리에서 여름 내내 평양냉면을 판매합니다. 깊은 육향의 물냉면, 누구나 좋아하는 비빔냉면 그리고 냉면에 빠질 수 없는 고기요리를 준비했습니다.기존 평양냉면이 가지고 있던 비싸... » 내용보기

[SOMY 미국 분식집] 성수동 타코 원정대 모집

'쏘마이 미국 분식집'은 타코를 팔기 전까지 '쏘마이피자'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SOMY' 네이밍은 너무너무 사랑하는 딸의 이름 '솜'에서 따왔습니다. 쓰인 대로 '소미'라고 하면 너무 여성스러운 것 같아서 쓰기는 'SOMY'라고 쓰고 '쏘마이'라고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직접 고기를 훈제해서 베이컨, 햄 등을 만들어 피자에 올리는 콘셉트로 시... » 내용보기

몸 값

자신의 몸 값은,자신이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운이 좋아 혹은 운이 나뻐서자신의 실력보다 높은 몸값 혹은자신의 실력보다 낮은 몸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운이 좋던 나쁘던 시간이 지나면 몸 값은 그 사람의 실력에 수렴하게 됩니다. 대기업이나 좋은 회사라고 불리는 곳에 일하는 친구들에게내일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한달 이내에 당신이 받을 수 있는 몸 값이 진... » 내용보기